• HOME > 간행물 > 연구윤리규정
  • 연구윤리규정
  • 『서양사연구』 연구윤리 규정

    2007년 12월 14일 제정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본 학회지 『서양사연구』의 논문게재에 관한 연구윤리를 확립하고 준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조 연구윤리의 준수의무
    1. 학술적 저작물의 인용에 관한 일반원칙을 준수한다.
    2.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 등에 게재한 논문을 중복 게재하지 않는다. 기 존의 글을 확대발전시킨 글은 그 사실을 명기해야 한다.
    3. 타인의 저작물의 내용을 표절하지 않는다.
    4. 논문공동저자가 있을 경우 적절한 표시를 하며, 논문에 기여하지 않 은 사람에게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다.
    5. 연구윤리와 관련된 기타 사항을 준수한다.

    제3조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제보와 제보자의 보호
    1. 원칙적으로 실명 제보만 접수한다. 다만 익명 제보의 경우에도 제보 내용의 심각성에 따라서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2. 연구윤리 위반의 가능성이 매우 큰 경우에 제보 없이 학회 독자의 판 단으로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3. 제보자는 보호되어야 한다. 제보자의 신원은 절대 공개하지 않으며, 만약 이를 어겼을 경우 제보자에 대해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
    제4조 연구윤리위원회의 구성과 활동
    1.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제보가 접수되면 회장은 연구윤리위원회를 구 성한다. 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심의와 결정을 담당한 다.
    2. 연구윤리위원회는 5인의 회원으로 구성한다. 총무이사와 편집위원장 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3인은 회장이 임명한다.
    3. 위원장은 호선한다. 연구윤리위원회 결정은 과반수 참석과 참석인원 과반수로 한다.
    4. 조사결과 위반행위가 인정되지 않았을 경우 심사내용을 제보자에게 통보한다.
    5. 위반행위가 인정됐을 경우 이를 해당자 본인에게 즉각 전달하고 2주 일 이내에 소명할 기회를 준다.
    6. 기간 내 소명이 없을 경우 연구윤리위원회의 결정사항은 확정된다. 이사회는 이를 회원들에게 공지하며 편집위원회는 관련 기관에 통보한 다.
    7. 소명이 있을 경우 연구윤리위원장은 연구윤리위원회를 재소집할 수 있다. 재소집된 연구윤리위원회는 전체 위원의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 1차 결정을 번복, 경감할 수 있다. 재심의 결과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 할 수 없다.
    제5조 위반사례에 대한 조치
    1.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명된 논문은 학회지 게재를 불허한다. 이미 게재된 경우에는 학회지의 논문목록에서 삭제하고, 학회는 이 사실 을 회원 및 관련 학술기관에 공지한다.
    2. 연구윤리를 위반한 논문의 저자는 이후의 학회지 논문투고가 3년 이 상 금지된다.
    제6조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관례에 따른다.

    제7조 본 규정은 2007년 12월 14일부터 시행한다.